그늘 나무 아래서 가족분들과 공양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롭습니다.
불대 12기 회원님들께서는 장작불에 밥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큰 양푼이에 밥을 비벼 드시는 모습 보니까 힘들었던 기억들은 싹 잊어 졌겠지요?
저도 같이 먹고 싶네요 내년에는 꼭 좀 불러 주세요 약속 ^-^
지정17-05-16 11:12
행사 사진 찍으신다고 수고 하신 손거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들을 오래 오래 간직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꾸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