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주 주말에 저희 대광사를 찾아 주신 정민양과 예지양^^
휴식형으로 참가를 하여 편히 쉬셨는지 모르겠네요.
예지양은 대광사방문이 처음은 아니라고 하네요.
템플스테이를 하기 전에는 그냥 와서 사찰을 둘러보고 금방 있다가 가는
정도 였지만 이날만은 대광사가 다르게 다가왔을거예요.
다들 "정"이 느껴 진다고 하는데 느끼셨는지?
스님과 차담도 하시고 다음날 아침에는 편백나무 숲걷기를 하고 편백열매를 주웠습니다.
주머니를 드리지 못하였는데 잘 사용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ㅋ